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포시(시장 김병수) 산림과는 2026년 조림사업 추진을 위한 대상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13일 밝혔다.

 

김포시(시장 김병수) 산림과는 2026년 조림사업 추진을 위한 대상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조림사업`이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여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림사업으로 김포시는 매년 조림에 적합한 산지를 발굴해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총 8㏊ 규모의 봄철 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신청은 조림에 적합한 사유림을 보유한 산주 또는 법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 대상지는 ▲지목이 `임야`인 토지 중 ▲경사도 35도 이하 ▲면적 1㏊ 이상(연접 가능) 등의 조건을 우선순위로 하고 있다.

 

본 사업은 산주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되며, 조림 수종은 산주의 산림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경제성이 높은 산림수종중심으로 산주와의 협의를 통해 최대한 반영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산주는 김포시 산림과(031-980-2373) 또는 김포시 산림조합(031-985-2125)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접수된 대상지는 현장 확인과 2026년 조림사업 최종 계획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김포시 산림과 관계자는 "탄소중림 실현과 산림경영 기반 마련을 위한 조림사업에 산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5-14 14:40:0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인천시, 12일 `제2회 제물포 더담지마켓` 개최…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지원
  •  기사 이미지 노원구, 2027년 주민제안사업 착수…총 9억5천만 원 규모 예산 반영
  •  기사 이미지 중구, 산하기관과 손잡고 반부패 공동 대응 나서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