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동절기 잦은 폭설과 강우 등으로 발생한 포트홀(도로파임)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3월 15일까지 한 달간 응급 정비반을 운영한다.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동절기 잦은 폭설과 강우 등으로 발생한 포트홀(도로파임)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3월 15일까지 한 달간 응급 정비반을 운영한다.

서구는 해빙기를 앞두고 포트홀로 인한 안전사고 및 차량 파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정비반을 3개 조 7명으로 구성했다.

 

응급 정비반은 도로 내 포트홀뿐만 아니라 지반침하 등 도로시설물 훼손 여부를 확인하고 즉시 보수할 예정이다. 또한 포트홀이 발생이 잦고 많은 구간은 별도 예산을 확보해 재포장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승구 건설과장은 "포트홀은 차량의 주행 효율성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재산상의 피해도 유발한다"며 "선제적 조치로 서구민들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포트홀로 인한 불편신고도 서구청 건설과 또는 안전신문고, 문자하랑께 등을 통해 접수받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2-12 16:01:2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인천시, 12일 `제2회 제물포 더담지마켓` 개최…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지원
  •  기사 이미지 노원구, 2027년 주민제안사업 착수…총 9억5천만 원 규모 예산 반영
  •  기사 이미지 중구, 산하기관과 손잡고 반부패 공동 대응 나서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