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산 서구는 지난 23일 오후 암남동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일원에서 지진으로 인한 복합재난(화재, 산불)을 가정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부산 서구,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부산시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훈련은 부산소방재난본부의 긴급구조종합훈련과 병행해 실시했으며, 서부경찰서, 한전중부산지사, KT서부산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부산광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부산울산지역본부, 상수도사업본부서부사업소 등 30여개 유관기관 및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서구지회 등 600여 명이 참여했다.

 

토론훈련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과 훈련 상황에 따른 대응조치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사고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로 재난에 강한 안전도시 서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4-10-24 20:13:0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인천시, 12일 `제2회 제물포 더담지마켓` 개최…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지원
  •  기사 이미지 노원구, 2027년 주민제안사업 착수…총 9억5천만 원 규모 예산 반영
  •  기사 이미지 중구, 산하기관과 손잡고 반부패 공동 대응 나서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