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뉴스더보기
-
-
- 송파구,가든파이브서 반려견 물놀이장 무료 운영
-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무료 행사가 오는 17일 송파구 가든파이브에서 열린다.송파구는 가든파이브 라이프 중앙광장에서 이날 `2026 하하호호 반려견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 행사는 2024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작해 올해 3년째다. 첫해 반려견 432마리가 참여했고, 지난해에는 반려견 590마리.
-
- 개학 전 스쿨존 35곳 훑었다…중구, 노후 표시 정비하고 안전요원 배치
- 서울 중구가 개학을 앞두고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35곳을 전수 점검하고, 노후 노면표시 정비와 안전 인력 배치에 나선다.중구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관할 경찰, 학교 관계자와 합동 점검반을 꾸려 초등학교 12곳, 유치원 5곳, 어린이집 18곳 등 어린이보호구역 35곳을 현장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점검반은 도로 파손, 교통안전 시설.
-
- 경기도, 보건교사 1,655명 대상 아나필락시스 대응 역량 강화 교육
- 경기도가 도내 보건교사 1,655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1일까지 아나필락시스 등 알레르기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총 14회에 걸쳐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소아청소년층에서 식품 알레르기 및 아나필락시스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학교 현장의 응급상황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보건교사의 에피네.
-
- 일자리·교통·주거 한꺼번에…노원구, 국토부에 개발 현안 무더기 요청
- 노원구가 첨단바이오 산업단지 조성부터 광역철도 확충까지 지역 핵심 현안을 들고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찾아갔다.서준오 노원구청장은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기업·일자리, 주거환경, 광역교통 분야 현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우원식 국회의원(노원갑)이 면담을 주선했다.이날 건의의 핵심은 창..
-
- 안성시, `2026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 회의` 개최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1일, 안성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안성시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의체는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위원장인 안성시 부시장과 관내 축산단체, 환경단체, 주민대표, 전문가 등 각계 대표가 참여하는 민관협력 기구다.이날 회의는 남상은 부시장 주재로 ▲안...
- 많이 본 뉴스
-
-
1
송파구,가든파이브서 반려견 물놀이장 무료 운영
-
2
개학 전 스쿨존 35곳 훑었다…중구, 노후 표시 정비하고 안전요원 배치
-
3
경기도, 보건교사 1,655명 대상 아나필락시스 대응 역량 강화 교육
-
4
일자리·교통·주거 한꺼번에…노원구, 국토부에 개발 현안 무더기 요청
-
5
안성시, `2026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 회의` 개최
-
6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 개관 5주년 운영백서 발간
-
7
구로구보건소, 만성질환 예방 `대사건강 UP! 10주` 2기 참가자 모집
-
8
경기도, 의정부 제일전통시장서 폭염 대응 및 화재 예방 현장점검
-
9
제6차 한-아세안 환경·기후변화 대화 개최
-
10
구로구, 환경도서 독후감 챌린지 개최…선착순 100명 친환경 키트 증정